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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벌레 대비전략!

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이민을 갖오신 분들은 긴 가을과 겨울을 맞이하면서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특히 계절적으로 비지니스도 스로우해져 있는데,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던 벌레까지 생활하는데

비협조적으로 나오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쭈어 보는 내용이, 벌레박사!  미국에 가을, 겨울인데도 벌레가 왜이리 많아요?

자잘한 개미 부터, 확 잡아 버리고 싶은 날쌘 다람쥐하며, 비지니스 하는곳엔 왜 쥐가 찍찍거리며

계속 나오는지, 또 집을 갉아 먹는다는 터마이트라는건 또 뭔지,  역시 한국이 좋은 곳이야.

하고 말씀을 하십니다. 가뜩이나 마음 여린 벌레박사는 괜히 주눅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날이 쌀쌀해 지면 물론 벌레의 80%이상은 죽지만, 회원님들이 지금 보시는 벌레들은 

살아 있는 벌레들이 겨울을 나기위해 따뜻한 집안으로 자꾸 들어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페스트 콘트롤 협회에서는 특히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로 인해 벌레들의 생존력은 더욱

놓아졌다고 주장하고 있어, 우리를 우울하게 합니다.

이번주의 우리 주변에 나타나고있는 벌레들의 보면 처음 보시는 분들은 그 거대한 모습에

 놀라시는 거대한 미국 바퀴벌레( American Roach), 한번 물리면 알러지 반응

으로 치명적인 상태로도 갈수 있는 검은 독거미(Black widow), 물으면 물은 부위가 퉁퉁

붇는 붉은 색의 불개미(Fire Ant) 와 줄을 지어 집으로 이사오는 검은 집개미가 특히 극성

이고, 비만오면 집안으로 들어 오는 노린내를 진동하는 센티피드(Centipede),

연두 색 또는 짙은 청색의 징그러운 도마뱀(Lizard) 과 생쥐( Mouse)들의 집안 출현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한 회원님은 최근 미국으로 이민온후로 벌레 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렸다고 하소연을 하셨

는데, 잠자다가도 무의식중에 벌레를 털어내기 위해 몸을 쓸어내리신다는 말씀을 듣고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해충 소독 전문가로서 집에서 간단히 하실수 있는 페스트 콘틀롤 요령을 말씀드리자면,

첫째, 벌레들은 대부분 약 90%이상이 창 밖에서 들어 오므로. 방충망을 점검해주시고,

문틈과 창틀을 틈이 없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둘째,벌레가 모이지 않게 음식물은 뚜껑을 닫아 주변을 청결하게 하셔야 합니다.

세째, 거미줄은 최소 1달에 한번은 빗자루나 거미줄 제거기(엡브러쉬)로 제거 해주시기

바랍니다.

거미줄은 거미의 먹이가 집안에 많다는 사실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회원님들의 청결에 대한 의지 입니다.

아무리 청결, 정리를 하지 않으시면 벌레들은 그 취약 부분을 아지트로 삼아 계속 번식

할것 입니다.


벌레관리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뿐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 사항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시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 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 맡기셔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 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 주시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레박사 대표 썬박 올림.

678-704-3349

www.Anteaterp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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