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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로 공항 라운지 폐쇄 !


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요즘 국제공항에 가면  세관원과 이민관들이 편하지 않는 눈초리로 벌레잡듯 뺑돌려가며 신발부터 뼈속까지 샅샅이 뒤져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벌레박사도 공항에만 들어서면 행여나 또 다른 봉변을 당할까 두려워 어깨를 접고 이쁘게 살살 걸음을 걷습니다. 찍~. 그러나 이러한 검색을 절대 비웃으며 피해 다니는 무서운 녀석들이 있으니, 바로 바퀴벌레입니다. 최근 000 국제공항의 A항공 VIP라운지가 위생당국으로 부터 폐쇄조치를 당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단지 바퀴벌레 한마리 때문에! 항공사의 VIP라운지는 항공사의 1등급승객들이 비행 전 사용 하는 휴 식공간으로 각종 최고급 음식과 다과가 제공되는 곳입니다. 카운티 위생당국이 항공사들의 라운지들에 대한 위생검사를 실시한 결과 VIP라운지에서 죽은 바 퀴벌레가 나왔다고 합니다. 항공사측은 "공항 자체의 시설이 낙후돼 문제가 생겼다"며 " 방역업체를 불러 소독한 뒤 재검 사를 받아 다음날부터 정상오픈하고 있다"고 발표를 해서 무마하려 했지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 적기가 벌레한마리로 이렇게 당하니, 벌레박사는 가슴이 메어지는것 같습니다. 아시다 시피, 바퀴벌레는 아무리 새로 지은 건물 또는 집이라도 발견됩니다. 그러므로 낙후된 사실로 발뼘은 아무래도 무리입니다. 아무튼, 이와 같이 바퀴벌레 한마리의 해프닝이 얼마나 큰 비지니스적 손상을 줄수 있는지는 우리 독자님들은 직접 경영하시는 비지니스에도 관련하여 생각하셔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바퀴벌레 암컷 한마리는 1년에 10만마리까지 번식이 가능하며, 새로운 음식을 먹을 때 이전에 먹었 던 반 소화된 음식을 토해내서 식중독 등 여러가지 전염병을 유발 합니다. 또한 유아를 공격하는 위험한 해충이므로 독자님들은 바퀴벌레에 대해 더이상 관대하시지 말라는 조언을 드립니다. 평소의 주변의 청결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벌레박사가 바퀴벌레 퇴치로 사용하는 냄새가 없고 마이크로 캡슐이 들어 있는 물약으로 빠른 시간내에 바퀴벌레를 제압합니다. 또한 주사기 모양의 알파인 젤도 사용을 권할만 합니다.  잠시 주변을 둘러 봐 주세요, 얼마나 정리가 않되어 있는지! 바퀴벌레는 바로 이틈을 노립니다. 벌레박사는 이번주에도 독자님 집안에 벌레들로 부터 부디 피해가 없기를 기도드리며, 벌레관리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폐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벌레뿐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합니다.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사항 입니다.그러므로 마음 편하시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 맡기셔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 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주시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레박사 썬박 올림.             678-704-3349             www.Anteaterp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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