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TEATER PEST CONTROL

벌레와 휴일을!(House Pest Control)



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우리주변에 벌레가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단, 일요일만이라도.

벌레박사 가족은 지난 일요일 봄 맞이 가족소풍을 갔습니다. 푸른 잔디위에서 철없는 아이들이 웃으며 뛰놀고 벌레박사는 모처럼 집사람과 다정하게 잔디위에 누워 맑은 하늘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살며시 처다본 잔디위에 누운 집사람이 그림처럼 눈이 부셨습니다.

그러나 영화같은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잔디밑으로 질투하는 징그러운 벌레들이 꼬리를 치켜들고 독을 품은체 벌레박사 가족을 노리며 달려들었고, 둔한 벌레박사만 잽싸게 물고 달아납니다.

벌레 박사의 하얗고, 약한 피부는 당장 알러지 반응을 보이며 가려움에 두드러기로 몸이 호빵처럼 붓습니다.

잔디위로 날라다니는 벌레떼와 모기들은 윙윙 저공비행을 계속하며 벌레박사와 집사람의 코위에 앉았다 다시 날아갔다를 반복하여 가뜩이나 소심한 벌레박사를 겁나게 합니다. 

행여나 벌린 입속과 큰 눈속에 날파리라도 들어갈까 호흡을 줄이고 눈을 가늘게 뜹니다. 반나절만에 온갖 벌레와의 씨름으로 몸과 마음에 한껏 스트레스를 받은 벌레박사는 피곤한 몸을 침대위에 던지고 잠을 청합니다.

아뿔사! 천장위에는 길고 지루한 겨울을 지낸 쥐가족들이 봄이 되어 신났는지 밤새도록 신나게 찍찍 노래를 부르며 우당탕 꿍탕 난리 법석을 떨고 있습니다.

너무 길고 긴 일요일, 하루 종일 잠을 설친 벌레박사는 약속된 새벽의 인스펙션을 위해 눈 비비며 문 밖을 나오다 쥐똥을 밟으며 화들짝 놀라 자빠집니다. 무거운 인스펙션도구를 내동댕이 치며, 벌레박사는 절망속에 신음하듯 외마디 비명을 외쳤습니다.

찍! 

전문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서는  정기적으로 집밖과 안을 벌레 소독을 해줍니다.보통 집에서 보는  벌레는 밖에서 집안으로 기어 들어 가기 때문에 밖에 소독은 더 신경을 써서 약을 뿌리게 됩니다.

이번주도 우리 독자님들 집과 비지니스에 벌레문제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벌레관리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폐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벌레뿐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합니다.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사항 입니다.그러므로 마음 편하시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및 론케어 회사에 맡기셔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 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주시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대표 벌레 박사 썬박 올림.             678-704-3349             www.Anteaterp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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