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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도 홈인스팩션을 꼭 하는 지혜


안녕하세요, 홈 인스펙터 썬박입니다.

몇 년전부터 빌더들이 새집을 많이 지어 분양을 하고 있는 광고를 부동산 전문인들을 통해 자주 보게된다. 예쁜 사진으로 최신형 주방기기까지 매끈하게 구비된 집은 누가 보아도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보인다. 페인트 색도 밝고, 카펫도, 마루도 반짝 반짝 빛이나 하루라도 빨리 입주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홈 인스펙터 입장에서 보면 그래도 홈인스펙션을 하고 입주하라고 꼭 여쭙고 싶다. 요즘은 새집도 홈인스펙션을 적지 않게 하고 있다. 대부분의 빌더가 자기의 철학을 가지고 꼼꼼히 집을 짖지만, 의외로 홈인스펙션을 하기 위해 현장에 가보면, 집을 최종 점검하는 워크 스루(walk-through)가 2-3일 후인데도, 아직까지 집이 미완성된 경우를 보게 된다. 그 예를 보면, 바닥과 벽에 못이 튀어나오는 등 뒤 마감이 덜 되어 있는 경우를 보게 된다. 발이 긁힐 수 있고, 잘못하면 다칠 수 도 있다. 문이 잘못 달려 있고, 벽쪽에 뎀퍼가 안달려 있는 경우도 있다. 문의 손잡이 부분이 꺼꾸로 달려 있어, 문을 열면 문이 벽에 닿아 벽에 흠집이 생기고, 깨질 수도 있어 조심스럽다. 그러므로 벽쪽에 고무 뎀퍼 사용은 기본이다. 수도 꼭지나 샤워 헤드에서 물이 새는 경우도 보게 된다. 이 경우 바닦으로 물이 흘러 내려, 새집인데도 마루 바닥이 훼손 되는 경우도 있다. 미국집에서 더위와 추위를 막아 주는 히팅과 에어컨을 보면 의외로 에어 필터가 안들어 있는 경우도 보게된다. 이경우 집안에 순환되는 먼지를 제거 하지 못하여, 집안에서 생활하면서도 깨끗한 공기를 흡입하지 못할 수 있고, 결국 기계에 무리를 주어 에어컨과 히터가 고장이 날수 있다. 가끔이지만, 유리창이 깨져 있는 경우도 있고, 새집인데도 바닥이 갈라져 건물구조 (structure)에 문제가 있는 집도 있다. 물론 부엌에 있는 각종 음식 분쇄기, 식기 세척기, 오븐, 마이크로 웨이브, 환풍기를 다 작동 해보고 오류가 있는지도 반드시 확인 해야한다. 의외로 식기 세척기는 물이 새는 집이 있어, 홈인스펙터와 집을 보러오신 바이어분을 당황스럽게 하기도 한다. 요즘은 집밖에 물이 배수가 잘될 수 있는지, 집 옆에 물 구덩이가 있는지도 확인을 해보고 문제가 있을 것 같으면 빌더에게 확인을 해달라고 홈인스펙터가 레포트에 요청도 해야한다. 이렇게 작지만 많은 사항은 전문 홈 인스펙터가 인스펙션 레포트에 작성을 하여 빌더에게 고쳐달라고 요청을 하면 대부분 직접 바이어가 하는것도 보다 더 빠르고 확실하게 반응을 하게된다. 현장에서 고객의 반응을 보면 새집이지만 역시 홈 인스펙션을 잘했다는 예기를 많이 듣게된다.

아무쪼록 진행하시는 홈인스펙션으로 인해 크로징까지 무난하게 잘 진행 되시길 기원합니다. 홈 인스펙션은 집매매시 가장 중요한 절차중 하나 입니다. 이번 한 주도 진행하는 홈인스펙션이 잘 되길 바라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678-704-3349로 연락주면 언제라도 친절하게 답해드릴 것입니다.

(ASHI : 미 홈인스펙션 협회 멤버)

문의 전화 ▷ 678-704-3349

감사합니다.

팍스 홈인스펙션 대표 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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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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