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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 마켓과 홈 인스펙션


안녕하세요, 홈인스펙터 썬박입니다.

작년 부터 집 매매 분위기가 셀러 마켓(seller market)으로 급작스럽게 변했지만,

여전히 집 파시는 분들은 매매하는 과정 하나 하나에 신경이 곤두슬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이민 생활해 가면서 어렵게 장만했고, 여태까지 가슴 콩딱걸리며

지켜왔던 집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실 것입니다.

부동산 전문인들의 말을 들어 보면 의외로 집 매매의 거의 마지막 단계인 홈인스펙션에서

집 매매 계약이 깨진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살아 오거나 , 혹은 렌트준 집이 살기에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전문 홈 인스펙터가 보기에는 집을 수리해야할 부분이 튀어 나와, 바이어 입장에서는

집을 고쳐달라고 하고, 또는 수리 비용에 상응하는 돈을 협상(Negotiation)으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서 셀러와 바이어 사이에 신경전이 오가고, 의외로 작은 사항으로 매매 계약이 파기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한 미국 부동산 전문인은 현장에서 저를 만나면 " 오늘 또 놀랄 사항 (Surprise) 나오니?" 하고

긴장된 얼굴로 난처하게 표정 짓는 저의 얼굴을 쳐다 봅니다.

그래서 요즘은 이러한 골치(?)거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번 홈인스펙션도 그랬고, 집주인이 미리 홈인스펙션 하는분 들이 적지 않습니다.

즉 집 팔기 전 셀러가 미리 자기집을 홈인스펙션 하는것을 영어로는 Pre-sale Home inspection이라고 합니다.

셀러로서의 장점으로는 미리 바이어가 홈인스펙터를 데리고 와서 집을 점검하기 전에 문제점을 파악하고

수리를 할수 있습니다.

바이어에게 이집은 미리 홈인스펙션을 해 놓아서 별도 홈인스펙션을 안해도 된다고 안심을 시켜주어, 집을 빨리 매매할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집을 매매하는 셀러는 홈 인스펙션 단계를 의외로 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많은 부동산 전문인들은 홈 인스펙션이야 말로 매매의 큰 변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 매매를 준비하시거나 진행하시는 분들은 오늘의 제 칼럼에서 언급한 셀러 홈인스펙션을 다시 하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주도 진행하시는 크로징 과정중에서 홈 인스펙션도 무리 없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면 홈 인스펙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연락주시면 독자님들께 친절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홈 인스펙션은 집매매시 가장 중요한 절차중 하나 입니다.  홈 인스펙션 문의는 연락주시면 언제라도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썬박 홈 인스펙션 대표 썬박

678-704-3349

zipinspect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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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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