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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바이어의 윈윈 게임


안녕하세요, 홈 인스펙터 썬박입니다.


이번주는 생스 기빙데이가 있어, 아침부터 신문 편집국에서 칼럼을 빨리 달라고 요청하신다.

고객을 만나 미팅을 하고, 상담 전화를 받고, 하다 보니 벌써 오후 3시이다. 항상 벼락치기로, 대부분 현장에서 쭈그려, 글을 쓰는 저로서는 편집국 요청에 다시 초긴장 모드로 문도 닫고, 전화도 받지 않는다. “무슨 주제로 글을 써야 하나?” “ 인터넷도 검색하고, 홈 인스펙션 잡지 책도 재빨리 넘겨 본다. 그러나 머리에 주제가 잡히고,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내용에 맞는 똑딱 똑딱 컴퓨터 자판을 두들겨 내용을 만든다. 신기하게도 주제를 중심으로, 글을 풀어 가게된다.

오늘은 홈인스펙션은 집을 파는 셀러, 사는 바이어 모두를 위한 윈윈 게임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고민 해보겠다. 많은 분들은 홈인스펙션이 집을 사는 바이어만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바이어는 집을 사는데 있어, 홈인스펙터를 고용하여, 숨어 있는 문제점이 있는지 사고자 하는 집에 진지하게 접근을 한다. 문제점이 발견되면 셀러에게 집 수리나 관련 비용을 요청할 수 있으므로 당연히 바이어는 홈인스펙션에서는 “갑”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진행 과정을 잘 생각해 보면 집을 파시는 셀러에게도 홈인스펙션은 많은 도움이 된다. 아쉽게도 홈인스펙션을 한 뒤에 홈인스펙션 보고서를 바이어 그리고 부동산 전문인에게 보내 드리면, 많이 놀라 신다.

“아니, 사려는 집이, 이렇게 문제가 많았어?” 셀러 입장도 그렇다. “아니, 내집이 이렇게 문제가 많았어?” 부동산 전문인들은 집의 하자를 셀러에게 고쳐달라고 하기 위해, 홈 인스펙션 보고서를 일부 인용하여 셀러 부동산에게 보내는 경우가 많다. 아쉽게도 만일 매매 계약이 깨지는 경우, 이미 셀러는 이 과정을 통해, 자기 집의 문제점을 충분히 알게 된다. 결국 셀러는 집의 문제점을 고친후, 새로운 바이어를 만나게 되면 한층 집 매매에 시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어느 집에 가면 셀러분이 전에 홈인스펙션한 보고서를 새 바이어에게 보여 주시는 분들도 있다. “우리집은 숨길게 없어, 완벽해” 하는 자신감은 바이어에게 신뢰성을 높여주어 바이어에게 편한 마음을 주게 하고 빠른 크로징 테이블로 안내 할 것이다. 이번주도 진행하시는 집 매매 필수 과정인 홈인스팩션 잘 끝 마치시고 크로징 편히 하시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썬박 홈인스펙션 대표 썬박

678.704.3349 (ASHI : 미 홈인스펙션 협회 멤버)

문의 전화 ▷ 678-704-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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