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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파리잡는 전략!


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벌레박사의 하루 시작은 대부분 이른 아침 7시 부터 식당 서비스로부터 시작됩니다.  벌레박사의 특권(?)은 감히 식당의 모든 노하우가 결집된 주방에 들어갈수 있다는 점이지요. 주방에 들어 가면 벌레박사는, 힘차게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벌레 없으시죠?” 요즘은 어느 식당이나 일하는 직원이 줄어서 그런지 주인 및 메니저님들은 더욱 바쁘게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오분에서 갇구운 빵이 모락모락 김을 뿜어내고 있고, 한쪽에는 모닝커피가 부글거리며 향을 마음껏 뽑아내는 모습을 보면 벌레박사도 분위기에 고조되어 더욱 열심히 낮은 포복으로 벌레약을 치게 됩니다. 

칙! 치!그런데, 아쉽게도, 요즘 식당에는 파리(Fly insect)문제로 문의가 많이 들어 옵니다. 특히 헬스 인스펙션(Health inspection)에 지적되기 쉬운 벌레인 파리는 가능한 방법을 총동원하여 없애서야 합니다. 왜냐하면 계속하여 알을 까기 때문입니다. 먼저 하셔야 할 사항은, 우선 파리가 어디에서 생기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 주방 뒷문으로부터 들어 오는 경우가 많은데, 날이 더워짐에 따라 문을 열어 놓고 작업을 하는 경우 이에 해당될수 있습니다. 또한 식당에 있는 나무 화분 뿌리에서 날파리가 계속 나오는 경우를 봅니다. 

화분 뿌리와 흙에는 날파리가 좋아하는 각종 먹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실내 화분을 식당밖에 놓아야 합니다. 또한 드레인 홀(Drain Hole)로도 날파리가 알을 까서 주방으로 날라옵니다.  

약을 뿌리기 어려운 곳은 라이트 트랩으로 전기에 꽂아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은근한 조명과 함께 식당분위기에도 잘 어울려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파리 걱정없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벌레관리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뿐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 사항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시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 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 맡기셔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 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 주시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레박사 대표 썬박 올림.

678-704-3349

www.Anteaterp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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