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TEATER PEST CONTROL

여름 방학과 벌레, 불개미(fire ant control)


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지난주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어, 귀염둥이 녀석들이 집안에서 집밖으로 신나게 뛰어 다니며 놀고 있습니다.

마냥 떠들며 옆집아이들과 잔디밭에서 뒹구는 아이들 모습을 보면 그 천진한 모습에 부럽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감상도 잠시 벌레박사는 슬며시 걱정이 됩니다. 

요즘 시즌은 잔디밭에 온갖 벌레들이 잔득 독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붉은 빛의 불개미(fire ant)는 잔디위에서 자주보며 독성이 강하여 매우 주의해야할 악명높은

벌레입니다.

작은 개미지만 몸 놀림이 얼마나 빠른지 벌레박사도 인스펙션을 하는 중에 자주 물리기도 합니다.

지난주도 현장에서 서너마리가 동시에 손가락을 물어 일주일 내내 손의 관절이 퉁퉁하게 붓고

감각이 없어지며, 진물이 나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결국 벌레박사도 엉덩이 주사를 맞고 완치가 됐지만 현장에 가면 항상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페스트 콘트롤 협회에 의하면 지구 온난화로 인해 멕시코에서 넘어온 불개미는 미국 전역에

퍼지고 있으며 한번 물리면 어른 아이 구별없이 급성 알러지 현상을 일으켜 심할 경우 위독

할수도 있다고 하며 각주별 긴급 방역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피해를 미리 방지할수 있을까요?

전문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서는 집 주변 및 잔디위에 흙 무덤처럼 올라온 개미집위에

가루약을 뿌려 줍니다.

그러면 개미들이 먹이 인지 착각하여 자기들이 사는 굴로 가지고 가서 전체적으로 회식을 하고

다 전멸하게 됩니다.

아쉽게도 불개미에 물렸을 경우는 매우 가렵습니다.

불개미는 물리게 되면 심장이 두근 두근 빨라 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며, 빨갛게 붓다가 하얗게

물집이 생기고 상처처럼 딱지가 생깁니다.

요즘 벌레박사에게 하얗게 물집이 오돌도돌 피부에 생겨 상담하러 오시는 분들은

불개미의 휴유증이라고 진단을 내릴 정도로 흰 물집이라는 매우 특이한 피부 반응을 보입니다.

이 경우 물린 부위에 스테로이드제 연고나 화기를 빼주는 알로에 베라 크림을 발라보니

고통이 많이 완화되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처럼 가려움을 못참는 경우 손으로 개미에 물린 부위를 긁게 되어 2차 감염으로 확대되고

열이 나거나 몸이 붓게 될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빨리 병원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독자님도 시간이 나시는 대로 팔을 걷으시고 불개미약을 집주변과 잔디밭에 뿌려주셔서, 모처럼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신나게 잔디위에서 뛰어 놀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벌레관리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뿐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 사항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시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 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 맡기셔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 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 주시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레박사 대표 썬박 올림.

678-704-3349

www.Anteaterpest.com

  • Google+ - Grey Circle
  • Facebook - Grey Circle
  • LinkedIn - Grey Circle

벌레박사

Anteater Pest Contr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