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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벌레약 전시회 참관기!


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얼마전 디즈니월드로 유명한 플로리다의 올랜도에서 미국최대의 가든전시회가 있어  참가하고 왔습니다. 저로서는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날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되어 만사제처 놓고, 이른 새벽 트럭을 몰고 젊음의 도시 플로리다, 해변의 도시 플로리다를 외치며 달려갔습니다. 

미키마우스로 유명한 이국적인 올랜도는 아름다운 꽃들과 싱싱한 잔디들이 맘껏 자태를 뽐내고 있

었고, 미 전역의 호남호녀들이 다 모여 있었습니다. 

전시장에는 집과 가든 케어를 위한 벌레약들도 많은 부스를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벌레약들의 유형을 보면 속속 변화하는 빠른 모습(Trends)에 저도 놀라게 됩니다. 

가장 큰 변화는 벌레약들의 대부분이 환경친화적인 (Environmental Friendly)한 올케닉(Organic), 비화학물(Non- chemical)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 전문 페스트 콘트롤 회사의 직원들도 기존의 강한 벌레약을 사용해오면서 항상 케미칼에 대한

문제점을 생각해온 바라 매우 반가왔습니다. 또한 중국의 저력을 많이 느낀 전시회였습니다.  이제는 많은 벌레약의 제품까지 중국에서 만들어져서 미국이 대량으로 수입하고 있다는 점이 충격

으로 받아졌습니다. 전시장 주위의 호텔을 가고, 버스를 타도 더구나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먹고 있어도 세련된 영어를 갖춘 인테리한 중국인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굴지의 전시회에서 이미 성능과 안전도에 대해 검증을 받고 미 전역에서 그들의 벌레약들이

사용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전시기간 내내 중국의 거대한 저력이 소름이 끼칠정도로 느껴졌습니다. 부스 한 곳에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스탬프가 찍힌 파리 끈끈이를 본 것으로 만으로도 한국제품이

있다는것에 만족했습니다. 벌레박사는 조지아로 차를 몰면서  내일의 서비스를 꿈꾸며 부지런히 페달을 밟고 있었습니다. 이번주 벌레박사가 보는 전미국의 벌레 기상도는 봄이 되니 벌들이 많이 집안주위를 맴돕니다. 꽃이 많은 미국은  벌이 극성을 부릴것으로 봅니다.

벌레관리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폐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뿐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사항 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시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 맡기셔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 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주시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레박사 대표 썬박 올림.

678-704-3349

www.Anteaterp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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