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TEATER PEST CONTROL

우리집 쥐 잡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지쳤던 여름이 성큼가고 벌써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붑니다. 이러한 틈을 타 슬금슬금 집과 비즈니스 하는곳을 침범하는 녀석(?)들이 있으니, 바로 쥐들입니다. 가을이 되면 가장 많이 벌레박사에 전화 문의를 하는 사항은 쥐에 대한 문제입니다. 지난주에 페스트 콘트롤 협회( Pest Control Associaiton)에서 주관하는 슈퍼바이저 교육에서는 특별히 쥐방역에 대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협회 교육에서는 겨울까지 조지아뿐 아니라 동남부 지역에서의 피해가 급증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점점 더워지는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로 인해 쥐들도 더 많이 번식하는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운타운에서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이 쥐에 피해가 있을 경우 약 70% 이상이 일반 집쥐(House Mouse)가  아닌 지붕쥐(Roof Rat)라고 합니다. 지붕쥐는 우리가 집에서 보는 집쥐보다 몸도 2배이상 크고, 전선이나 지붕을 다람쥐처럼 곡예를 하듯이 타고 다니므로 효과적으로 쥐약을 놓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에 벨이라는 쥐약 전문 연구소의 연구원과 타회사들도  나와 쥐덪에 다가 쥐를 본능적으로 유혹하는 호르몬제인 프로보크를 발라주어 태어난지 2달만 되어도 교미가 가능한 쥐들의 생태학적 연구를 통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는 내용과, 최신 개발된 작은쥐가 아닌 들쥐와 같은 rat을 잡는 대형 끈적이들도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기도 했고, 타 쥐약 회사에서도 부스를 차려 놓고 쥐 퇴치 기구와 약들을 전시 하기도 하였습니다. 벌레박사도 이것 저것 평소에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며 어떤 약들을 사용할지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강사님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쥐의 가장 중요한 방역은 쥐가 들어 오지 않도록 철망(copper Mesh)을 건물과 집들의 틈사이에 둘르거나 조그마한 틈이라도 실링하여 막아 주는 방법이 무엇보다 우선되야 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벌레관리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뿐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 사항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시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 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 맡기셔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 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 주시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레박사 대표 썬박 올림.

678-704-3349

www.Anteaterp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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