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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인스펙션과 감시 카메라 시설


안녕하세요, 벌레박사 썬박입니다.


요즘 집들은 비디오 감시 카메라를 집에도 많이 장착하시고 있는 추세이다. 집을 들어 가는 시점부터, 초인종에도 작은 카메라가 붙어 있어, 홈인스펙터가 집에 들어간 모습이

생생히 모두 촬영된다. 집을 들어 가면, 현관에 작은 카메라가 반짝 반짝 파란색 광선을 쏘며, 감시하고 있으니 알고 있어라 하는 듯한 경고 신고를 보낸다. 가뜩이나 홈인스펙션을 하면서 긴장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카메라를 보면 한층 긴장감이 고조된다. 부엌에도 카메라가 붙어 있고, 천장을 보면, 위에서 밑의 동장을 일일이 체크하는 넙적한 카메라가 붙어 있는 경우도 많다. 요즘은 화재 경보기와 같이 일체형이 된것도 많이 있어, 사방 팔방에 감시 카메라가 집을 애워 싸고 있다. 어제는 홈인스펙션 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했다. 덱(deck)에 있는 화이어 플레이스(Fire place)의 작동 여부를 인스펙션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벽에 붙어 있던 스피커에서 “Don’t touch it” (만지지 마세요)하고 큰 소리로 영어로 나오는 것이었다. 깜짝놀라, 소리 나온 곳을 보니 사람은 없었다. 자세히 보니, 감시 카메라가 저를 비추고 있었고, 옆의 스피커에서 나온 소리였다. 저는 “홈인스펙션하고 있다” “무슨 문제가 있냐”를 물어 보았고, 집주인은 비디오 카메라를 통해 작동은 리모콘으로 하는 화이어 플레이스니 바이어에게 불을 키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했다. 사실 집을 파시는 셀러 입장에는, 홈인스펙션하는 단계가 많은 신경이 쓰이고, 혹시 집 파는 단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걱정이 많으실것이다. 거기에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까지 겹쳐 있으니, 외부인이 집에 들어 오는 것이 편하실리 없다. 그렇지만, 자격증을 보유하고, 전문 일을 하는 홈인스펙터들은 그러한 문제에 대해 이미 교육을 받고 현장에서도 전문가적인 인스펙션 업무를 하고 있다. 홈인스펙션 자격증을 갖고 있으며, 관련 보험을 가지고 있다면, 너무 걱정 마시고, 홈인스펙션이 진행하는동안 마음을 놓으셔도 된다. 이번주도 진행하시는 집 매매 필수 과정인,홈인스팩션 잘 끝 마치시고 크로징 편히 하시길 바랍니다.


썬박 홈인스팩션

678.704.3349 (ASHI : 미 홈인스펙션 협회 멤버)

문의 전화 ▷ 678-704-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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