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박사 칼럼을 시작하며!
- 벌레박사 Anteater Pest Control

- 2018년 1월 3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월 9일

안녕하세요, 벌레박사 썬박 인사드립니다. 그간 미국의 조지아에서 벌레가 있는 곳은 어느 곳이나 찾아가 교민들의 벌레 고민을 풀어 드리던 벌레박사가 칼럼을 통해 고객님들에게 벌레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상담해 주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살면 우리가 사는 집과 비즈니스 하는 건물 주변에 작은 개미, 싫은 바퀴벌레나 쥐는 물론이고 한국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한 집을 갉아먹는 흰개미인 터마이트까지 잠시도 가만히 놔두지 않고 피해를 줍니다. 미국벌레들은 한국에서 경험해온 작고 힘없는 벌레가 아닌, 크고 독성이 많은 벌레들이 많아 가뜩이나 피곤한 이민생활에 큰 짐이 되고 있습니다.
저또한 미국에 이민온 초기에 집사람이 알수 없는 이상한 벌레에 다리를 물려 퉁퉁 부은 다리로 병원에 가게 되었을때, 병원 의사가 알려준 벌레에 대한 정보는 너무 학술적인 전혀 알아 들을 수도 없는 영어 설명으로 답답하게 병원에서 닥터을 약만 받아왔던 씁쓸한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미국에서 벌레소독 비즈니스를 하면서 벼룩에 물려 온몸이 엉망이 된 채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불개미에 물려 가려움증으로 불면의 나날을 지내기도 한 제가, 벌레를 잡으면서, 또는 벌레로부터 피해 다니면서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결국 소탕작전에 성공한 생생한 실전 경험 이야기들을 칼럼형식과 독자들의 질문과 답변식으로 벌레문제를 알기쉽게 풀어 나갈 것입니다.
벌레박사 칼럼에는 페스트 콘트롤 회사를 운영하면서 겪고,생각하고,고민했던 모든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아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하시는 교민님들에게 조금이라도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고객들로부터 벌레에 대한 문의를 거의 매일 받고 답해드리먼서 가끔 질문이나 문의가 애매 할떄가 있습니다. 이경우 휴대폰 사진으로 2~3 장의 벌레 사진을 찍어 보내주면 사진을 확인하고 어떤 벌레인지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지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벌레박사 사무실에 가까이 있는 분은 스카치 테이프에 벌레를 묻혀 오거나 병에 넣어 오면 더욱 좋겠습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현장을 돌아 다니는 본인으로서는 사실 많은 시간과 정력이 필요한 일이지만, 고객님 들을 위해 속 시원히 벌레들의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것이 큰 보람중 하나입니다.
벌레 관리는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 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뿐만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 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 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컬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용한 케미컬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 책임사항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게 주정부 전문 라이선스와 관련 보험을 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컨트롤 회사에 맡겨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 벌레에 대해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저희 사무실(둘루스 뉴코아 플라자)로 방문해 주시거나
📞 전화(678-704-3349)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레박사® 대표 썬박 올림
🏠 대표전화: 678.704.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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