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페스트 컨트롤을 해야 할까요?
- 벌레박사 Anteater Pest Control

- 2019년 1월 25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일 전

안녕하세요, 벌레박사 썬박입니다.
왜 페스트 컨트롤을 해야 할까요? 미국에 와서 20년 이상 벌레 잡는 회사를 만들어 이민 생활을 하면서, 매일 지겨울 정도로 별의별 벌레 상담을 해오고 있는 벌레박사 썬박도 이제 익숙해질 만하지만 벌레가 싫은 것은 사실입니다. 본능적으로 벌레만 보면 몸이 움찔하고, 뒤로 물러나게 됩니다. 그렇지만 직업상 현장에 나가게 되면 용감하게 벌레를 물리치고, 어떻게든 퇴치하려고 노력합니다. 마치 우리 친구들과 가족들을 지키겠다는 용맹감을 갖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오늘은 책상에 앉아서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이민 생활에, 페스트 콘트롤은 진짜 필요한가요?" 이러한 의문을 시작으로 시간을 내서 전문 책과 잡지 그리고 인터넷으로 조사를 해 보니 벌레박사도 놀라운 사실들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 벌레(bug) 중 착한 벌레도 있지만, 개미, 바퀴벌레, 그리고 요즘 극성인 베드버그, 모기와 같이 사람을 괴롭히는 벌레들인 "해충(Pest)"들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은 개미가 무슨 해가 되느냐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개미가 사람을 물고, 저와 같이 벌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물린 부위에서 진물이 나는 고통을 겪게 되면 작은 개미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특히 불개미는 알레르기 반응으로 숨이 차거나, 붓는 등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어, 물리시면 병원 응급실을 찾는 분들도 있으므로 결코 만만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저의 비즈니스 성격상 잔디 관리하시는 사장님과 교류를 자주 하는데, 이분도 잔디를 깎다가 불개미에 물려 응급실에 실려간 경우가 있을 정도이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식당에는 그 지역 시티나 카운티의 헬스 인스펙션에서 자주 검열을 나오며, 음식물을 오염시키는 바퀴벌레, 특히 작은 독일 바퀴(German Roach)를 제일 먼저 제거해야 할 해충으로 손꼽습니다. 이유는 단지 보기 싫은 것이 아니고, 독일 바퀴는 먹이를 보면 이미 먹은 음식물을 새 먹이에 토해내서 음식을 오염시키는 특성이 있어, 사람이 식중독에 걸릴 수 있게 음식물을 오염시키는 괴팍한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베드버그와 같은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벌레는 한 번 물리면 사람들이 또 물릴 것 같다는 공포심에 잠을 설칠 정도의 노이로제에 걸릴 정도로 잠을 자는 데 어려움을 하소연하십니다. 또한 모기는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공룡들을 전멸시킬 수 있는 치명적인 "전염병"을 옮기는 매체가 됩니다. 요즘 뇌염과 연계되어 자꾸 뉴스에 언급되는 것을 볼 때, 모기 시즌이 시작되는 요즘은 또 얼마나 기승을 부릴지 올해는 어떻게 지내야 할지 벌레박사는 많이 걱정됩니다.
그런데 이런 걱정은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주 알려드리는 벌레박사의 칼럼에서 언급한 현장의 노하우를 하나하나 따라 하시면 페스트 콘트롤 고민을 확 없애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벌레 관리는 라이선스가 있는 전문 방역 소독 회사를 통해 관리받으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 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뿐만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 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컬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용한 케미컬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 책임사항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게 주정부 전문 라이선스와 관련 보험을 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컨트롤 회사에 맡겨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 벌레에 대해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저희 사무실(둘루스 뉴코아 플라자)로 방문해 주시거나
📞 전화(678-704-3349)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레박사® 대표 썬박 올림
🏠 대표전화: 678.704.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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